나이가 한참 어린 동생을 둔 청년과 어디에서나 청소년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던 또 다른 청년.

그런 두 사람이 만나 청춘의 시기에 하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하나씩 털어 놓고 이야기하게 됩니다.

청청하(청춘이 청춘에게 하고싶었던 이야기) 프로젝트는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 갈피를 잡지 못하는 수많은 청춘들에게

어떻게 하면 확실한 멘토링을 통해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전문 컨설팅 그룹도 프로 멘토 집단도 아닙니다.

우리는 그저 청춘입니다

또 다른 청춘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다른 청춘을 만나 그들의 삶에 아주 소소한 행복을 환기시켜주고 싶은

우리는 그냥 청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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